현재 위치 : 생명의말씀 > 주일설교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였더라
| 제목 |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였더라 | ||
|---|---|---|---|
| 본문 | 삿 17:1-13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1-12-05 |
(삿 17: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삿 17:2) 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삿 17:3) 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
(삿 17:4) 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삿 17:5) 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더라
(삿 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17:7) 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에 한 청년이 있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서 거류하였더라
(삿 17:8) 그 사람이 거주할 곳을 찾고자 하여 그 성읍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 가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매
(삿 17:9) 미가가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류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하는지라
(삿 17:10)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주하며 나를 위하여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먹을 것을 주리라 하므로 그 레위인이 들어갔더라
(삿 17:11) 그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주하기를 만족하게 생각했으니
이는 그 청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 같이 됨이라
(삿 17:12) 미가가 그 레위인을 거룩하게 구별하매 그 청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 집에 있었더라
(삿 17:13)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회안내 ㅣ 예배안내 ㅣ 오시는 길 ㅣ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 (02102) 서울특별시 중랑구 동일로 129길 10 3층 한성교회 TEL : (교회) 02-434-9542 (담임목사) 010-8903-9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