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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타락?
| 제목 | 영적 타락? | ||
|---|---|---|---|
| 본문 | 삿 18:14-26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1-12-05 |
(삿 18:14) 전에 라이스 땅을 정탐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 형제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집에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신상과 부어 만든 신상이 있는 줄을 너희가 아느냐
그런즉 이제 너희는 마땅히 행할 것을 생각하라 하고
(삿 18:15) 다섯 사람이 그 쪽으로 향하여 그 청년 레위 사람의 집 곧 미가의 집에 이르러 그에게 문안하고
(삿 18:16) 단 자손 육백 명은 무기를 지니고 문 입구에 서니라
(삿 18:17)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가져갈 때에 그 제사장은 무기를 지닌 육백 명과 함께 문 입구에 섰더니
(삿 18:18) 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가지고 나오매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 하니
(삿 18:19)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잠잠하라 네 손을 입에 대라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의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네가 한 사람의 집의 제사장이 되는 것과 이스라엘의 한 지파 한 족속의 제사장이 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낫겠느냐 하는지라
(삿 18:20) 그 제사장이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받아 가지고 그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니라
(삿 18:21)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떠나더니
(삿 18:22) 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붙어서
(삿 18:23) 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 가지고 왔느냐 하니
(삿 18:24) 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하느냐 하는지라
(삿 18:25) 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삿 18: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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