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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문을 여는 것?
| 제목 | 기회의 문을 여는 것? | ||
|---|---|---|---|
| 본문 | 왕상 18:20-46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1-10-03 |
(왕상 18: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왕상 18: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왕상 18: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왕상 18: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왕상 18: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왕상 18: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왕상 18: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왕상 18: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왕상 18: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왕상 18: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왕상 18: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왕상 18: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왕상 18: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왕상 18: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왕상 18: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왕상 18: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왕상 18: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왕상 18: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왕상 18: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왕상 18: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왕상 18: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왕상 18: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왕상 18: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왕상 18: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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