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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따라도 고난이 닥칠 때?
| 제목 | 진리를 따라도 고난이 닥칠 때? | ||
|---|---|---|---|
| 본문 | 삼상 22:6-19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1-09-19 |
(삼상 22:6) 사울이 다윗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함을 들으니라
때에 사울이 기브아 높은 곳에서 손에 단창을 들고 에셀나무 아래 앉았고
모든 신하들은 그 곁에 섰더니
(삼상 22:7) 사울이 곁에 선 신하들에게 이르되 너희 베냐민 사람들아 들으라
이새의 아들이 너희에게 각기 밭과 포도원을 주며
너희로 천부장, 백부장을 삼겠느냐
(삼상 22:8) 너희가 다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며 내 아들이 이새의 아들과 맹약하였으되
내게 고발하는 자가 하나도 없고 나를 위하여 슬퍼하거나
내 아들이 내 신하를 선동하여 오늘이라도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려 하는것을 내게 고발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삼상 22:9) 때에 에돔 사람 도엑이 사울의 신하 중에 섰더니 대답하여 가로되
이새의 아들이 놉에 와서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에게 이른것을 내가 보았었는데
(삼상 22:10) 아히멜렉이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묻고 그에게 식물도 주고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도 주더이다
(삼상 22:11) 왕이 보내어 아히둡의 아들 제사장 아히멜렉과 그 아비의 온 집
곧 놉에 있는 제사장들을 부르매 그들이 다 왕께 이른지라
(삼상 22:12) 사울이 가로되 너 아히둡의 아들아 들으라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삼상 22:13)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과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여 그에게 떡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서
그로 오늘이라도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게 하려 하였느뇨
(삼상 22:14) 아히멜렉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모든 신하 중에
다윗 같이 충실한 자가 누구인지요 그는 왕의 사위도 되고
왕의 모신도 되고 왕실에서 존귀한 자가 아니니이까
(삼상 22:15) 내가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은 것이 오늘이 처음이니이까
결단코 아니니이다 원컨대 왕은 종과 종의 아비의 온 집에
아무것도 돌리지 마옵소서 왕의 종은 이 모든 일의 대소간에 아는것이 없나이다
(삼상 22:16) 왕이 가로되 아히멜렉아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요
네 아비의 온 집도 그러하리라 하고
(삼상 22:17) 왕이 좌우의 시위자에게 이르되 돌이켜 가서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죽이라
그들도 다윗과 합력하였고 또 그들이 다윗의 도망한 것을 알고도
내게 고발치 아니하였음이니라 하나 왕의 신하들이 손을 들어
여호와의 제사장들 죽이기를 싫어한지라
(삼상 22:18) 왕이 도엑에게 이르되 너는 돌이켜 제사장들을 죽이라 하매
에돔 사람 도엑이 돌이켜 제사장들을 쳐서 그 날에 세마포 에봇 입은자
팔십 오인을 죽였고
(삼상 22:19) 제사장들의 성읍 놉의 남녀와 아이들과 젖먹는 자들과
소와 나귀와 양을 칼로 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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