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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히 묶인 뿌리
| 제목 | 단단히 묶인 뿌리 | ||
|---|---|---|---|
| 본문 | 느 2:5-20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1-03-14 |
(느 2:5)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느 2:6) 그 때에 왕후도 왕 곁에 앉아 있었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다녀올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좋게 여기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느 2: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거든 강 서쪽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그들이 나를 용납하여 유다에 들어가기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느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재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
(느 2: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쪽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느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느 2: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머무른 지 사흘 만에
(느 2:12)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느 2: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불탔더라
(느 2:14) 앞으로 나아가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서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느 2:15) 그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아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나
(느 2: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족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알리지 아니하다가
(느 2:17)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느 2: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느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
(느 2: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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