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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의 유익
| 제목 | 징계의 유익 | ||
|---|---|---|---|
| 본문 | 히 12:4-13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1-03-07 |
(히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히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히 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 12: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 12: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히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히 12: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히 12: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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