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생명의말씀 > 주일설교
삶의 고통이 잘못된 의미가 아니다
| 제목 | 삶의 고통이 잘못된 의미가 아니다 | ||
|---|---|---|---|
| 본문 | 행 11:19-30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3-06-04 |
(행 11:19)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행 11: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행 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행 11: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행 11:23)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행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행 11: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행 11: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행 11: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행 11: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행 11: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행 11: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회안내 ㅣ 예배안내 ㅣ 오시는 길 ㅣ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 (02102) 서울특별시 중랑구 동일로 129길 10 3층 한성교회 TEL : (교회) 02-434-9542 (담임목사) 010-8903-9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