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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해야 복도 온다
| 제목 | 담대해야 복도 온다 | ||
|---|---|---|---|
| 본문 | 삼하 6:9-15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18-11-25 |
(삼하 6:9) 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
(삼하 6:10) 다윗이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삼하 6:11)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삼하 6:12)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올라갈새
(삼하 6:13)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삼하 6: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삼하 6: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오늘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잃어버린 현 시대의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온유가 있었지만,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못하여
웃사의 희생을 통해 비로소 하나님에 대한 경건한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현 시대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너무도 쉽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법궤를 섬겼지만 경건한 두려움을 갖지 못해 결국 패가망신한 아비나답의 집안과
한 달 남짓 법궤를 섬겼지만 하나님에 대한 경건한 두려움과 기쁨으로 온전히 법궤를 섬겼던
오벧에돔 집안이, 나중엔 복을 받아 모든 후손이 지도자들이 되는 엄청난 축복을 받는 광경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제일 먼저 하나님에 대한 거룩한 두려움부터 온전히 심어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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