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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저울?
| 제목 | 하나님의 저울? | ||
|---|---|---|---|
| 본문 | 단 5:17-31 | ||
| 설교자 | 홍시온 목사 | 날짜 | 2022-11-13 |
(단 5:1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예물은 왕이 스스로 취하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찌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시게 하리이다
(단 5:18) 왕이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에게 나라와 큰 권세와 영광과 위엄을 주셨고
(단 5:19) 그에게 큰 권세를 주셨으므로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그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하였으며
그는 임의로 죽이며 임의로 살리며 임의로 높이며 임의로 낮추었더니
(단 5:20) 그가 마음이 높아지며 뜻이 강퍅하여 교만을 행하므로 그 왕위가 폐한바 되며 그 영광을 빼앗기고
(단 5:21) 인생 중에서 쫓겨나서 그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았고 또 들나귀와 함께 거하며
또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 몸이 하늘 이슬에 젖었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우시는줄을 알기까지 이르게 되었었나이다
(단 5: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단 5:23)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은, 동, 철과 목, 석으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단 5:24)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단 5:25)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단 5:26)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단 5:27)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단 5:28)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단 5:29)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무리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로 그의 목에 드리우게 하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니라
(단 5:30) 그날 밤에 갈대아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단 5: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 이세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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