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하지 않은 일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6-02-17 21:53 조회23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미국의 마이클 버튼(Michael Burton)이라는 사람이새로운 사업을 하려고 많은 돈을 빌려 창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버튼이 무슨 사업을 하는지 알려지자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한달음에 몰려와 당장 돈을 내놓으라고 화를 냈습니다.채권자 중에는 여러 은행과 친한 친구들, 심지어는 가족까지 있었습니다. 버튼이 하려던 사업은 스노보드의 대중화였습니다.당시에는 스노보드가 전문 선수들이나 타는비싼 장비가 필요한 운동이었기 때문에이 사실을 들은 채권자들이 황급히 버튼의 사무실을 찾아온 것입니다. "망할 것이 뻔한 사업에 돈을 투자하는 바보가 어딨습니까? 지금이라도 남은 돈을 돌려주십시오. 투자를 철회하겠습니다." 그러나 버튼은 사업을 성공시킬 자신이 있다며끝까지 채권자들을 설득했습니다. "실패할까봐 다른 사람이 시작하지 않았던 일이기에 오히려 기회가 있습니다. 저는 정말로 성공할 지신이 있습니다." 버튼이 회사를 창업하고 40년이 지난 지금전 세계에서 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취미로 스노보드를 즐기고 있으며버튼의 회사는 매출이 1억 달러가 넘는 대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일, 아무도 가지 않는 길에 기회가 있습니다.주님이 인도하시는 곳이라면 사막이라도, 정글이라도,누구도 찾지 않는 사람이라도 순종하며 달려가 기회를 잡으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께서 기회를 주시면 어디든 복음을 들고 달려가게 하소서.주님이 인도하신 길이라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달려갑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