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드리운 자리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4-03-08 21:36 조회279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빛이 드리운 자리'는 복음주의 기독교 작가인필립 얀시의 회고록 제목입니다.원 제목은 '빛이 떨어지는 자리(Where the light fall)'입니다. 얀시는 미국 남부에서 태어나신앙적으로 엄격하고 보수적인 가정과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하는 교회 가운데 자랐습니다. 얀시는 은혜를 깊이 체험하지 못해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목말라했습니다. 그의 회고록은 은혜를 향한 갈망이 불러일으킨 치열한 싸움이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가정사를 통해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얀시의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하나는 인생의 고통이고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간은 살면서 겪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얀시는 그럼에도 고통 가운데 체험하는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합니다. 인생을 돌아보며 인생의 고통을 다 이해할 수 없지만결국 하나님의 은혜 아래 거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빛이 떨어지는 자리'는 하나님 은혜의 자리를 의미합니다.폭설 속에서도 봄의 기운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요즘입니다.이런 자리가 하나님의 은혜가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