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을 감수하라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4-03-24 22:40 조회21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두 가지 섬이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한 섬은 화산폭발로 생긴 분화구가 여기저기에 남아있고지금도 화산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다른 섬은 화산이 터질 위험이 전혀 없으며사시사철 울창한 열대우림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만약 두 섬 중 거주지를 고를 수 있다면대부분 화산폭발의 위협이 없는 섬을 선택하겠지만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지금도 화산폭발의 위험이 남아있는 자바섬에는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위험을 감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반면에 폭발의 위험이 없고 4배나 넓은 보르네오 섬에는5분의 1에 불과한 2천만 명만 살고 있습니다. 빽빽한 숲이 있는 보르네오섬은 토양이 메말라과일나무같이 중요한 나무는 자라지 않지만자바섬은 화산폭발로 쌓인 화산재가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농사도 가능하고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갑니다. 화산폭발이라는 재해가오히려 사람이 살기 좋은 환경으로 가꿔줬기 때문에비록 위험하다 해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자바섬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믿음을 따라서 사는 사람들은세상 사람들과 다른 선택을 해야 하고때때로 '위험'과 '불안함'이 동반됩니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인물들 역시 그러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내린 결단은 실패함이 없었습니다.성령님이 주신 확신이 있다면 과감히 결단하십시오. 아멘! 주님! 세상 가운데 살면서도 주님만 의지하며 집중하게 하소서.중요한 결단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의 인도를 구합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