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딘 심판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9-24 23:05 조회544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어떤 사람이 돼지를 도축장으로 몰고 갑니다.그러나 신기하게도 돼지는 아무 저항도 없이 꼬리를 흔들면서도축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연출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 비결을 묻습니다. "어째서 돼지가 도축장에 즐겁게 들어갑니까?" 그 사람은 그의 손에서 콩을 내보입니다.어떤 사람은 돼지가 가야할 도축장의 길에 콩을 조금씩 떨어뜨리고 앞서가면돼지는 그 콩을 먹는 맛에 도살장에 제 발로 꼬리를 흔들며 들어간다는 것입니다.당장의 눈앞에 콩 주워 먹는 맛에 죽음의 길을 걷게 됩니다. 사람들은 어렴풋이 하나님의 심판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재물과 권세와 쾌락과 명성이라는 달콤한 콩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콩을 주워 먹는 재미 때문에 지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주는 콩의 유혹이란 너무나 달콤해 지옥을 잊어버리게 만듭니다.지금 수많은 젊은이가 성적 타락과 인터넷과 위성TV에 돌아다니는음란의 콩을 주워 먹으며 지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또 외도 때문에 수많은 가정이 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대인들은 롯의 사위들처럼 심판을 농담으로 받아들입니다.하늘을 손으로 가린다 해서 하늘이 없어지지 않듯이심판을 외면한다고 해서 심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심판은 더뎌 보이지만 반드시 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