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을 비웃는 사람들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9-24 23:06 조회57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죽음'이나 '마지막 심판'이라는 말을 아주 우습게,장난끼 있는 말로 가볍게 다루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이것은 참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곰처럼 우직한 사람들도 있고,세상적으로 보면 용감하다고 할는지 모르지만어리석게 담이 센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화가 페루지노와 같은 사람입니다.그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그가 임종할 때 성직자가 급히 찾아와서마지막으로 기도를 해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페루지노는"나는 회개하지 않고 죽는 사람이 저 세상에서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 보고 싶소"라며 성직자의 기도를 거절했다고 합니다.얼마나 용감한 사람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이런 사람을 일컬어서 '어리석은 자'라고 합니다.지옥을 우습게 보는 사람이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모른다고 그저 덮어두고 안심할 문제도 아닙니다.이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가올 최후의 심판에 대해 겸손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그리고 지옥에서 면제받는 것이 구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