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못해서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10-15 21:00 조회344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어느 부부가 어쩌다가 언쟁이 벌어졌습니다.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흥분해서 남편이 아내에게 차마 할 수 없는 말까지 하게 되어아내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게 되었습니다.흥분이 가라앉은 후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남편이 너무 큰 잘못을 저지른 사실을 알아채고아내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여보,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당신한테 너무 심한 말을 했어요. 내 정신이 아니었던가 봐요. 내가 정말 못할 일을 당신께 저질렀어요. 여보, 내가 정말 잘못했어요. 날 용서해줘요. 진심이오.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소. 죄송하오." 그 남편의 사과를 듣고 있던 아내가 조용히 진실되게 대답했습니다. "정말 그때는 내 마음이 얼마나 아팠었는지 몰라요. 그냥 죽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러나 당신이 진정으로 잘못을 알고 용서를 구하니 제가 당신을 용서해요. 믿어도 돼요. 정말이예요." 그 일이 있은 후 잘못을 저질렀던 남편은 며칠 동안 그 아내에게여러가지 사과의 뜻을 보였습니다.밖에서 들어올 땐 전에 하지 않던 버릇인데 조그만 선물을 사 가지고 들어오고범사에 지나친 호의를 베풀며 여느 때보다 더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마침내 아내는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여보, 당신 이렇게 안하셔도 돼요. 제가 정말 용서했다니까요." 우리 중에는 용서를 받았는데도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믿지 못해 그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