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보화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12-15 11:37 조회247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기차 안에 그리스도인 노동자가 군인 두 사람 사이에 앉아있었다.한 군인은 사병이었고 다른 군인은 30대 중반의 상사였다.그들 둘 다 전투에 참가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젊은 사병은 매우 행복하고 쾌할해 보였다. 노동자는 그 젊은이에게 "무엇이 그렇게 행복하고 기쁩니까?"라고 물었다.그 젊은이는 "아, 그거요. 저는 상당한 유익을 보았거든요."라고 대답했다. "상당한 유익이라고요? 그게 대체 무엇인가요?""저는 거기서 그리스도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한창 전투중일때 과거에 배운 대로 그리스도를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출을 받았고 그 이후 그분 때문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투 중에서도 그리스도를 발견한 사병은 기쁨을 이기지 못했던 것이다.로마 감옥의 바울도 역시 그러했다. '천국 보화'를 발견한 자로서 큰 고통도 빼앗지 못할, 오히려 큰 고통 때문에더 힘차게 솟구치는 기쁨이 있지 않았는가. 베드로를 보라, 디아스포라의 선택된 나그네들에게 편지하면서여러 가지 시련들 중에서도 큰 기쁨이 있다고 하지 않는가 (벧전 1:6). 천국 보화를 발견한 자는 '이기지 못하는', '힘에 겨운' 기쁨을 맛본다. * 기도 : 주님, 내가 천국의 아름다운 비밀을 날마다 발견하게 하옵소서.말씀을 들을 때에 사모하며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볼 때 감사하여늘 준비된 마음이 되게 하옵소서.그리하여 언제나 그 기쁨과 소망 아래 살게 하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