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지켰던 것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8-18 22:39 조회39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윌리엄 틴데일 목사님은 종교개혁 당시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목숨을 걸고 번역했습니다. 다음은 틴데일 목사님이 성경에 관해 생전에 했던 말씀들인데,이 말들을 통해서 성경 번역에 목숨까지 걸었던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모국어로 된 성경 없이는 제대로 된 성도를 세우는 것이 불가능하다.""율법은 모든 사람들을 죄 아래 두게 해서 입을 막게 하는 자물쇠이고, 복음은 이 자물쇠를 열고 나오게 만드는 열쇠이다. 이것이 율법과 복음의 핵심이다.""훗날 내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내 양심을 거슬러 하나님의 말씀을 한 글자도 바꾼 적이 없고 의심한 적이 없다는 것만은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감옥에 갇히면서도, 죽마고우에게 배신을 당하면서도,틴데일 목사님은 번역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화형을 당하면서까지"영국 왕의 눈을 열어주소서!"라는 말을 남기고 소천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길을 보이는 유일한 안내서입니다.이 진리에 목숨을 건 성도들이 없었다면지금 우리가 받은 복음도 아직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 말씀을 깨닫고 진리를 전하기 위해 희생한 선인들의 노고를 잊지 말고목숨을 다해 말씀을 믿으십시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을 위한 믿음의 선배들의 희생을 기억하게 하소서.말씀을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며 귀하게 여깁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