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고통과 몸부림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8-18 23:29 조회565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어두운 곳에 있다가 밝은 곳으로 나오면 눈이 부셔서 똑바로 뜰 수 없습니다.어두운 곳에 오랫동안 있었다면 수건으로 눈을 감싸고 나온 다음에조금씩 빛에 반응하면서 수건을 벗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실명하거나 눈을 다치게 됩니다.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난 이후에 산에서 내려오는데그 얼굴에 광채가 나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그냥 빛이 아니라 누구든지 그 빛을 보면즉사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강한 빛입니다.그 빛의 옆에 있기만 해도 빛의 영향을 받아서다른 사람들이 눈뜨고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찬란해집니다.그래서 옛날 성인들의 그림을 보면 얼굴 주위에동그랗게 빛나는 후광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기 위해서는 서서히 그 빛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해요.그 기간은 영혼이 고통을 느끼며 내면이 깨지는 아픔을 맛보아야 하는 기간입니다.왜냐하면 밝은 빛에 드러나는 나의 모습을 보면그 추하고 더러움이 얼마나 심한지 고통스럽게 몸부림치지 않을 수 없거든요. 그런 과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빛이신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