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그때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4-26 14:46 조회327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한적한 시골 마을 양로원에서 요양 중인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어느 날 할아버지는 기분 좋은 일이 있는지 친구들을 불러 저녁을 사며 말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캠핑카가 아주 좋아 보이더군. 다음 주에 살까 생각 중이야." 양로원에서 요양하는 할아버지에게 그런 큰 돈이 있을 리 만무했지만어쩐 일인지 할아버지는 만나는 사람한테마다새로운 캠핑카나 집, 그리고 해외여행 계획에 대해서 늘어놓았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안타깝게도 1주일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할아버지의 장례식장을 찾은 하객들은1주일 전부터 할아버지가 기분이 좋았던 이유를 알게 됐는데그 이유는 바로 큰 금액의 복권에 당첨됐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바라는 평생의 행운이 할아버지를 찾아왔지만안타깝게도 입금된 금액을 단 한 푼도 사용하지 못한 채할아버지는 세상을 떠났습니다.캐나다 노바스코샤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죽음은 살아있는 동안에는 도저히 찾아올 것 같지 않지만언젠가는 반드시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입니다.다가올 그때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더욱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언제라도 천국에 가도 주님께 칭찬받을 수 있도록경건하고 신실한 성도로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하루를 살아도 주님 앞에 부끄러운 삶이 안되게 인도하소서.곧 세상을 떠난다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생각해봅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