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어머니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5-14 19:33 조회656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미국 북장로교회 선교사 소알론 박사 부부가소래교회 전도를 지원키로 마음을 정하고 마을 유지를 초청했다. 선교사 부부는 안방에 놓여 있는 요강을 아주 귀하고 큰 밥그릇으로 생각했다.부부는 놋요강 다섯 개를 빌려와 깨끗이 씻어, 그 속에 흰 쌀밥을 가득 담았다. 전직 대감의 부인 안성은씨도 모임에 참석했다.안씨는 선교사의 갸륵한 마음에 감동받아 예수를 영접했다.그리고 온갖 핍박을 받으며 황해도 서해안 일대를 전도했다. 안씨는 2남 4녀를 두었는데큰 아들 김윤방은 소래교회 초대 장로가 되었고,둘째 아들은 한국 최초의 외과 의사가 되었다.셋째 딸은 김규식 박사와 결혼했다. 안성은 권사는 소래교회의 증인이요,장한 어머니요, 황해도 서해안의 전도자요,한국 교회사에 빛나는 복 받은 여인이 됐다. 복음이 평범한 한 여인을 특출한 여인으로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이다.복음에는 생명이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