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초심으로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7-19 17:37 조회753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인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는 38세에 은퇴를 했습니다.실력 못지 않게 인기도 뛰어난 스타였지만 전성기에 비해 기량이 많이 떨어졌기에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마르티나는 6년 뒤에 돌연 다시 코트로 돌아오겠다고 선언했습니다.살벌한 프로의 세계에서 6년의 공백을 깨고, 그것도 40대 중반의 나이에 왜 돌아왔는지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별 볼 일 없는 성적이나 거두다 곧 코트를 떠날 것이라는 게 많은 사람들의 예상이었지만그녀는 이런 예상을 비웃듯이 3년 뒤인 47세에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선수 생활의 마무리를 우승으로 끝내고 싶어서 다시 돌아왔다는 그녀에게많은 사람들이 다시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초심의 자세만 잃지 않는다면 인생의 어느 때든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많은 나이도, 떨어진 기량도, 막을 수 없었던 부활의 비결은 바로 '초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흔들릴 때, 신앙의 열정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마다우리는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신앙생활에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을 처음 만났을 때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 품게 하소서.가장 뜨거웠던 때의 신앙생활을 떠올리며 열정을 회복합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