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뭉쳐라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7-19 17:39 조회394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미국 프로농구팀의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와 새크라멘토 킹스가 경기 중이었습니다.치열한 접전 끝에 맞은 3쿼터 종반, 골든 스테이트의 맥카우 선수가공을 잡으려고 점프하다가 상대 선수와 부딪혀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의 큰 부상을 당한 맥카우가 들것에 실려 나가자갑자기 양팀 선수들이 코트에 모여 서로 어깨를 감싸 안고 고개를 숙였습니다.시간이 지나 경기가 재개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부상을 당한 맥카우를 위해양 팀 선수들이 기도를 드린 것이었습니다. 비록 라이벌로 만났지만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유망한 선수가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치열한 경기 중에 함께 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큰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맥카우는 선수들이자신을 위해 경기 중 기도를 드렸다는 소식을 듣고는개인 SNS에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나를 위해 기도드리는 동료들이 있기에 나는 누구보다 큰 축복을 받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주님을 향한 같은 신앙으로 뭉친 참된 성도라면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는 기도로 하나 되어 뭉쳐야 합니다.예수님이 보여주신 섬김의 자세로 서로를 인정하며 한 뜻으로 기도하십시오. 아멘!! 주님! 모든 악한 마음들을 기도와 말씀으로 내려놓게 하소서.교제하며 함께 기도하는 아름다운 모임을 만듭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