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사랑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2-19 22:35 조회382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루이지아나주에 있는 폰차트렌 호수에서 기선이 한 척 파선된 일이 있다.수라장이 된 그 속에는 여섯 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탄 한 아버지가 있었다.그는 용감한 사람이었다. 결단력이 있는 사람이었다.그는 수영을 매우 잘했다. 그 아버지는, 이제는 성공하던 못하던 아이들을 하나씩 데리고 헤엄쳐서육지에다 구해내는 수 밖에 없다고 작정을 했다.그는 아이들에게 당부하기를 아버지가 육지에 갔다가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니겁내지 말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 아이들을 하나씩 육지에다 데려다 놓는 아버지의 노력은 필사적인 것이었다.이제는 꼭 한 아이 만이 가라앉는 배에 남아있게 되었다.그러나 이 성실한 아버지는 다섯 번째의 아이를 건져다 놓고는거의 쓰러질듯이 기진맥진해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다시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만류했다.그러나 그는, "우리 막내 아들 지미가 아직 배에 있습니다.나는 내 아들 지미에게 꼭 아빠가 다시 돌아 오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라고 하며 바다에 뛰어 들었다. 간신히 배에까지 헤엄쳐 간 그 아버지는 지미에게 바다로 뛰어 내리라고 했다.더 이상 기운이 없는 그 아버지는 뛰어 내린 아들을 가슴에 꼭 껴안은 채로함께 물 속으로 들어가고야 말았다.그리고는 다시 떠오르지 않았다. 사랑하는 형제여! 하나님이 당신을 위하여 희생하신 사랑은이보다 더욱 크신 사랑임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 4: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