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의 결실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12-31 21:14 조회425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장 도미니크 보비는 30대의 젊은 나이에세계적인 패션잡지 '엘르'의 편집장이 됐습니다. 편집장이 된 보비는 회사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했지만3년 뒤 뇌졸중으로 쓰러졌으며 원인도 모른 채 식물인간이 됐습니다. 보비가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신체는 왼쪽 눈꺼풀 뿐이었습니다.친한 사이였던 출판사 사장 오드와르는 문병을 왔다가보비의 이런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왼쪽 눈꺼풀만 움직이는 보비를 보던 오드와르는 문득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네 혹시 책을 써보지 않겠는가? 내가 도와주겠네." 눈 깜박이는 횟수를 따라 알파벳을 찾아 글을 써주겠다는 말이었습니다.보비는 그 자리에서 오드와르의 제안을 승낙했습니다. 물론 이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눈에 경련이 와 하루에 원고지 1장을 채우지 못할 때도 있었고,유일한 한쪽 눈은 항상 충혈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1년 3개월의 노력 끝에 마침내'잠수종과 나비'라는 130페이지 분량의 책이 출간됐고이 책은 열흘 만에 17만 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인내가 없이는 어떤 고난도 극복할 수 없습니다.항상 돌보시고 힘 주시는 주님을 기억함으로나의 힘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도 참아내고 승리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을 생각하며 한 번 더 인내하며 한 번 더 기도하게 하소서.주님이 주실 결실을 생각하며 눈 앞의 일들을 이겨냅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