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과 영적 성장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1-06 22:18 조회429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성경에서 말하는 평안이란 감정적으로 요동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말씀을 읽고 기도를 할 때 마음의 평온함이나 요동치 않음을 목표로 한다면아마도 도교에 가까울 것입니다. 영적 성장은 단순히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는그 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그 은혜를 삶의 환경 속에서 적용할 때 일어납니다. 성경은 사람을 단순히 감정적 평온한 상태라고 말하지 않고,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오래 참는다는 것은 힘든 과정입니다.즉 사랑이 자라는 것은 오래 참는 과정을 통해 생겨납니다. 참된 평안은 평안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릴 때 생깁니다.참된 기쁨은 기뻐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하늘의 기쁨을 누릴 때 생깁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는 말씀은 기뻐하지 못하고,감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감사를 선택하라는 말입니다. 신앙의 성장은 평안한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감정이 요동치는 선택의 순간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하나님의 임재를 누릴 때 이루어집니다. 이 땅에서 경험하는 모든 갈등과 어려움은결국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