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 있는 젊은이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1-15 19:35 조회344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한 청년이 다음과 같은 광고를 보았다. "모집 : 임시로 회계사를 고용함. P.O.BOX 1720" 그는 이 광고를 보자마자 즉시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였다.그러나 아무런 회답도 없었다. 세 번째까지도 회답이 없자그는 우체국을 찾아가 P.O.BOX 1720의 수신인이 누구냐고 물어 보았다.그러나 직원은 그 수신인의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그는 우체국장을 찾아가서 부탁을 했으나 그도 거절했다. 마침내 그 청년은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 내었다.새벽에 일어난 그는 곧장 우체국으로 달려갔다.그리고는 P.O.BOX 1720 근처에서 망을 보았다. 얼마 후 한 사람이 나타나더니 우편물을 꺼냈다.그 청년은 그 사람을 미행하였다.그가 도착한 곳은 한 증권 회사 사무실이었다. 그 젊은이는 사장에게 임시 회계사 모집 광고를 보고신청서를 냈는데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으며찾아가서 그 BOX의 수신인을 물어 보았지만 거절당했다는 말을 했다.그러자 그 사장이 물었다. "당신은 어떻게 내가 그 광고를 낸 사람임을 알게 되었죠??""저는 여러 시간을 우체국 복도에 서서 1720 BOX를 지켜 보았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이 지나서야 한 사람이 들어와서 그 박스의 우편물을 가져 가더군요. 저는 그 사람 뒤를 몰래 따라와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 사장을 말했다. "젊은이, 자네야말로 내가 바라던 끈기 있는 사람일세. 자네를 고용하겠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