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의 원리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12-30 21:13 조회1,013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인접한 산 속에 물이 귀한 두 마을이 있었습니다.두 마을에는 소중한 샘물이 하나씩 있었는데한 마을은 샘물을 누구나 마음껏 사용할 수 있었지만다른 마을은 정해진 양만큼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껏 쓰자는 마을 사람들은"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있을 때 잘 써야 한다"고 생각했지만정해진 양만큼 쓰는 사람들은"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소중한 물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오래 쓰려면 아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심지어는 샘물을 지키기 위해 다같이 물을 안 쓰는 날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샘물을 아껴 쓴 마을의 샘이 더 빨리 말라버렸고마음껏 사용한 마을은 오히려 샘물이 그대로였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일어났을까요?사용한 만큼 솟아나고, 그대로 두면 썩어버리는 샘물의 특징을,아껴쓰는 마을 사람들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자꾸 퍼내야 더 솟아나는 샘물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역시 그렇습니다.풍성한 은혜의 샘을 바라만 보다 좋은 때를 놓치는 어리석은 사람이나의 모습이 아닙니까?더 바라는 믿음과 기도의 간구함으로 다함이 없는 샘물 같은하나님의 능력을 넘치도록 누리십시오. 아멘!! 주님!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고 놀랍게 누리게 하소서.다함이 없는 주님의 능력에 필요한 것을 기도로 구합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