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샘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04-30 12:24 조회364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땅 속 물길을 찾아 구멍을 뚫고 수도관을 박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구멍을 뚫는 기계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구멍을 뚫고 내려갑니다.기계를 조종하는 사람은 작은 모니터를 통해 무엇인가를 계속 체크합니다. 드디어 사람들의 '와-' 하는 소리와 함께 기계 위로 물이 솟구쳐 올라옵니다.참으로 그 장면이 신기하고 경이롭습니다.그냥 보면 평범한 논이나 밭 같은데, 거기에 구멍을 뚫으니 물이 솟구쳐 올라오다니... 예수님도 우리의 메마른 마음에 구멍을 뚫고그 안에서 은혜의 생수가 솟구쳐 올라오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바위와 같고, 푸석푸석한 모래뿐인 사막과 같고, 황무지와 같은 마음에예수님께서 구멍을 뚫는 작업을 시작하시면 처음에는 무척 아파요.그 아픔의 두려움 때문에 아직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기만 했을 뿐,구멍을 뚫도록 허락을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앙생활이 무미건조하고 권태롭습니까?봉사를 해도 예배를 드려도 재미가 없고, 설교를 들어도 감동이 없다면,마음 속에 있는 은혜의 샘이 마른 것입니다. 내 마음의 샘터에서 은혜의 샘물이 흐르면,물을 구걸하러 다른데 가지 않아도 됩니다.언제까지나 목마르지 않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