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자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05-25 19:53 조회41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어떤 개구쟁이가 산에 갔다가 독수리 알 하나를 주워 와서 알을 품고 앉아 있는 암탉의 둥지 속에 집어넣었습니다.얼마 뒤 여러 병아리들과 함께 새끼 독수리도 부화되었습니다.새끼 독수리는 그저 자신이 병아리려니 하고다른 병아리들이 하는 짓을 따라 지냈습니다. 어느날 밤, 들쥐떼가 닭장을 습격해 왔습니다.닭들은 무서움에 떨며 몸집 큰 독수리를 쳐다보았습니다.그러니 쥐떼가 무섭기는 그도 마찬가지였습니다.닭들은 일제히 독수리를 손가락질하면서 미워했습니다.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독수리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을 나는위용 당당한 새를 보았습니다. "아, 저렇게 멋진 새도 있구나" 초라하게 늙은 독수리가 중얼거리자 친구 닭이 점잖게 말했습니다. "저건 독수리라는 새야. 날개 있는 새들 중에서도 왕이지. 그러나 넌 꿈도 꾸지 말아야 해. 넌 들쥐한테도 쫓겨다니는 닭이니까." 사람은 어떤 환경에 속해 있느냐, 또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에 따라인격이나 생각들이 변하게 됩니다.따라서 미련한 사람과 동행하다 보면그 사람의 생각을 처음엔 부정하다가도 닮아가게 됩니다. 미련한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전혀 없고세속에 취해서 어리석은 말만 합니다.그런 사람과 함께 하다보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영향을 받아,미련함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잠언 14:7)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삶을 살 때 우리의 승리를 보장하십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