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주는 선물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10-01 21:44 조회353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도스토예프스키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간질병과 사형수의 고통이었다.로트레크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그를 경멸 덩어리로 만들었던 난장이라는 고통이었다. 생텍쥐페리를 위대하게 만든 것도그를 일생 동안 대기 발령자로 살아가게 한 평가 절하의 고통이었다.베토벤을 위대하게 만든 것도끊임없는 여인들과의 실연과 청신경 마비라는 음악가 최대의 고통이었던 것이다. 고통은 불행이나 불운이 결코 아니다.고통이란 도리어 행복과 은총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번제물인 것이다.당신이 지금 지나치게 행복하다면 그것은 곧 불행이다.당신이 지금 지나치게 불행하다면 그것은 곧 행복이다. 인간은 고통을 통해 비로소 자아를 불사를 용광로 속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되며,용광로 속에서 신의 손에 의해 아름다운 은으로 새롭게 빚어지는 것이다. - 강유일 <아아, 날이 새면 집 지으리라> 중에서 - 현재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포기하기 보다 행복의 밑거름으로 생각하며고통을 극복한다면 더 아름다운 행복이 미래를 밝혀 주겠지요.날이 쌀쌀해지면서 고통 받고 있는 이웃을 생각하게 합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