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같이 더러운 탐식죄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04-29 18:42 조회395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1.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먹는 방송'의 줄임말인 '먹방'이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Mukbang'이라는 고유명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먹는 것이 '인간의 기본 욕구'이기는 하지만먹는 것에 집착하는 것은 과거 가난한 시절의 습성입니다.못 먹던 시절에는 '밥 먹었는가?' 하는 것이 인사였고그것은 우리에게 가슴 아픈 기억입니다. 요즘엔 텔레비전만 켜면 죄다 '먹방'만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못 먹고 죽은 귀신들만 사는 것 같습니다. 2. 인간은 자급자족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만드신 후 먹을거리부터 챙겨 주셨습니다.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창 1:29) 슬프게도 첫 사랑 아담은 뱀의 교활한 속임수에 넘어가 음식을 잘못 먹는 바람에그때부터 인간들의 삶과 음식은 완전히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3. 탐식은 음식을 숭배하는 것입니다.루이스는 '음식에 대한 집착, 음식에 대한 까탈이 다 탐식이다'라고 했습니다.특정한 식이요법에 집착하고, 칼로리 계산에 연연하고여러 가지 이유로 특정 음식을 거부하는 것도 다 탐식입니다. 탐식은 하나님 자리에 음식을 앉힙니다.그래서 가득찬 식탁과 위장을 인간 존재의 가장 큰 이유로 듭니다.흔히 "다 먹고 살려고 하는 짓이지. 목구멍이 포도청이여"라고 합니다. 4. 예수님은 '사람은 떡으로만 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그 영혼이 허전하면 말씀으로 채워야 하는데사람들은 음식으로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탐식죄'에 빠집니다. 사람의 허기짐은 음식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허기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