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미군 병사의 죽음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04-29 19:24 조회342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서울에서 어떤 부인이 늦은 결혼 탓인지 개복 수술로 아기를 낳게 되었다.먼저 혈액 검사를 받은 부인의 피는 공교롭게도1만명에 한 명 꼴로 있다는 "RH -O형"이었다. 그러나 같은 형의 피를 구하지 못하면 뱃속의 아기는 물론,부인의 생명도 장담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이 되어버렸다.병원에선 서둘러 방송국에, 신문사에 알려헌혈자의 도움을 호소하였다. 그러자 몇 시간 후 달려온 사람은 벽안의 한 미군 병사였다.수술은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났다.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났다.그러나 피를 바친 그 미군 병사는 쇼크로 죽고 말았다.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참모습을 보는 듯 하다.그는 진정 한 알의 밀이 아니었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