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의 기술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2-04-30 12:13 조회521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심리상담가이자 가족상담 전문가인 한스 엘류세크 박사의 '화해의 3가지 기술'입니다. 1. 상처를 준 쪽은 무조건 인정하라. "내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고 너의 오해야"같은 말은 상처를 입은 상대에게 또 상처를 줄 뿐입니다.상대가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면 무조건 인정하십시오. 2.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라. 잘못을 인정했다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사소한 잘못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할 때 작은 앙금이 쌓이지 않습니다. 3. 구체적인 반성의 모습을 보이라. 금전적인 방법이나 행위로 보상을 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화해를 통해 원래 관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적극적인 보상행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스 박사는 이 기술이 주로 가족과 부부 사이에서벌어진 갈등을 해결하는 화해의 방법이지만일반적인 관계에서도 충분이 통용되는 법칙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싸우지 않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대로 화해하는 것입니다.실수를 인정하고 먼저 용서를 구하고 할 수 있는 보상을 함으로써모든 사람과 할 수 있는대로 화평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에게도 사람에게도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게 하소서.마음에 앙금이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면 화해와 용서로 다가갑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