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의 깨달음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6-01-01 17:48 조회52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미국 공군의 전투기 조종사였던 하워드 러틀리지(Howard Rutledge)는베트남에 파병됐다가 적군의 포로가 됐습니다. 하워드는 감옥에서 열악한 대우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그러나 금방 끝날 것 같은 감옥생활은 한 달이 지나고,1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포로들은 도중에 세상을 떠나거나,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도 있었지만하워드는 몇년 동안 몸도 정신도 온전한 상태로 버텨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쟁 영웅이 된 하워드는「적들 앞에서(In the Presence of Mine Enemies)」라는 자서전을 냈는데이 책을 통해 지독한 감옥에서 버틸 수 있었던 비결을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포로로 잡히기 전의 저는 세상에서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분별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주일에도 교회에 가지 않고 일을 하거나 놀러 다녔습니다.교회는 심심할 때 가끔 가면 되는 덜 소중한 일이었습니다.그러나 생과 사의 갈림길에 놓이자마침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제가 그토록 소홀이 했던 신앙이제 인생에 무엇보다 가장 귀한 일이었습니다.육체의 굶주림보다 영혼의 굶주림이 훨씬 더 괴롭다는 사실을저는 감옥에서 깨달았고 그때라도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자주님이 버틸 용기를 주셨습니다. 아멘!!! 하나님이 없는 삶은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두고 큰 업적을 이룬다 하더라도속이 텅텅 빈 공허한 인생일 뿐입니다.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인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덧없는 인생의 알맹이를 채우십시오. 주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나는 삶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인 예배를 중요시하는지 생각합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