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바꾼 사명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6-02-17 21:32 조회25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1980년 5월 18일 사진작가 로버트 E 랜스버그는123년 만에 깨어난 미국 워싱턴주 세인트헬렌스 산의폭발 장면을 담기 위해 정상에서 6km 떨어진 지점에 있었습니다. 땅이 흔들리고 화산재가 분출하자다른 사진작가들은 서둘러 하산했지만랜스버그는 끝까지 카메라를 놓지 않았고마지막까지 셔터를 눌렀습니다. 죽기 직전 그는 필름을 케이스에 담아배낭에 넣은 뒤 배낭을 가슴에 끌어안았습니다.17일 후 화산재 속에서 그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그의 육신은 훼손됐지만 필름은 기적처럼 무사했습니다. 생명을 건 그의 마지막 유작은 경이로웠고화산폭발 과정을 연구하는 귀중한 과학 자료가 되었습니다.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마치려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사명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들의 삶이 아름답고 또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귀한 사명을 따라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